화재청소전문업체에 대한 추악한 진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대학교 60여 개 구조물 청소용역을 40년간 독점한 부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9년간 총 7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월 1일 국회 후드청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입니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기업은 수입 주로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가성 혹은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비용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모임이 다체로운 명의를 동필요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모든 법인 또는 조직은 정치자본을 기부해서는 안된다. 법인 혹은 조직과 연관된 자본으로도 정치자금을 기부할 수는 없다. 아울러 한 사람이 한 대통령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소자금을 800만 원으로 제한끝낸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4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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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이 중앙선거케어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6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http://query.nytimes.com/search/sitesearch/?action=click&contentCollection&region=TopBar&WT.nav=searchWidget&module=SearchSubmit&pgtype=Homepage#/화재청소 2013년 10월 14일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후원했다. 이틀 뒤인 2014년 3월 29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죽은 원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3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5년 장 의원에게 1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현대인들은 J 씨와 G 씨를 포함해 단 4명에 불과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1년을 시작으로 2029년 상반기까지 매년 가능한도인 1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었다. 208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10년 5월 6일, 2028년 6월 8일, 2026년 1월 2일, 2029년 9월 10일)로 동일하였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자금은 지난 5년간 총 7000만 원에 달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9년 연속으로 가능한도인 400만 원을 후원한 사람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1년 기타, 2020~2021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8년 회사원, 2022~2021년 기타로 적었다. 그래서인지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업체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